성심수녀회 게시판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작성자
명희 인
작성일
2017-04-09 20:33
조회
898
공동체 정원엔 봄의 꽃들이 하루가 다르게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쉬는 동안에도 생명을 틔우기 위한 하느님의 일하심은 계속되고 있음을 보다 깊이 느끼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우리를 위한 하느님의 일하심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한결 같음으로 우리에게 드러날 것입니다.
하느님 사랑의 절정!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향해 나아가는 성주간입니다.
우리를 위해 사랑의 길을 걸어가신 주님의 길을 깊이 묵상하고 일치하는 성주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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