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선물

성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작성자
이 지현
작성일
2018-03-27 08:50
조회
240
성지가지를 흔들며 예루살렘에 들어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던 사람들은

많은 시간이 흐르지 않아 큰 소리로 아우성치며 그 분의 수난에 동참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함은

지금 이 순간 여기서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오늘따라 그 분이 더 쓸쓸해 보임은....

단 한순간이라도 깊이 공감할 수 없는 아직 모자란 인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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