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선물

더운 날씨..

작성자
이 지현
작성일
2018-07-17 09:31
조회
134
정말 더운 날씨입니다.

작년에도 그랬던 것 같은데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요상하여.. 아니 머리가 요상한 걸까요?
다 잊고서 덥다, 덥다를 외칩니다.

가만히 앉아서 더운 기운이 몸을 감싸는 것을 느껴봅니다.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느껴보지 않으면 짜증과 화로 넘겨질 더운 바람은
살살 저를 스쳐갑니다.

조용히.. 가만히..
있어야 할 때도 있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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