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선물

2018 KYD ; 한국 청년 대회를 환영합니다.

작성자
이 지현
작성일
2018-08-14 10:15
조회
191
2018년 뜨거운 여름.

한국청년대회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에는 전국 각지의 가톨릭 청년들이 모여

하느님을 이야기 하고 기도로 머물며 날씨보다 더 뜨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길 위의 하느님" 을 찾아 각 성지를 방문하고

수도원 전례 체험에도 함께 했습니다.

저희 성심수녀회는

옛 용산신학교와 예수성심성당이 성지인지라.. 성지순례 프로그램에도 한 번
수도원 전례 체험으로 한 번

이틀에 걸쳐 꽃보다 아름다운 청년 200여명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마다 들러 수녀님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다과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순교자의 꽃은 만발하라.. 하셨던 뮈텔 주교님의 말씀처럼

예수성심성당의 기운이 여러분과 함께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가득 퍼지게 하는 빛과 소금이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2018년 8월 13일 잊지 말고 함께 기억해요!

기도하러 또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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