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선물

대림을 시작하며

작성자
이 지현
작성일
2017-11-30 16:10
조회
44
가톨릭 달력으로는 오늘로 2017년이 끝납니다.
그리고 새로운 해가 시작되지요.

바야흐로 대림의 시기가 도래한 것이지요.
성탄을 기다리며,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새로운 생명을 꿈꾸며...

대림의 깊은 뜻을 삶 안에서 찾을 수 있길 바래보며
조금은 더 어른스러운 대림의 시작에 한발짝 다가가 봅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을 마음 설레며 기다려 본 기억을 더듬어 보며..
조용히 머물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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