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선물

대림 2주~

작성자
이 지현
작성일
2017-12-10 15:40
조회
251
"너희는 광야에서 주님의 길을 닦아라.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사막에 길을 곧게 내어라."

오늘 제 1독서의 이사야서 말씀입니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벌써 2주쨰이네요.

가끔 현재가 참으로 팍팍하다는 생각이 들 떄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듣다 보면, 저 사람도 참 팍팍하게 사는구나. 마음이 아릴때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광야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순간 이 자리에서 주님의 길을 닦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순수한 모습으로 성모님 품에 안겨 계시는 아기 예수님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슈퍼맨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에게 오실 분은 아기 예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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