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선물

사순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작성자
이 지현
작성일
2018-03-12 14:32
조회
236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자기가 한 일이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빛을 바라보면 눈이 부셔 주변의 것들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주변의 것이 까맣게 되는 만큼 빛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나 자신은 더 밝게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어딜 보고 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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